커네티컷 한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꾸미기_noname01.jpg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957년 제1대 김진 한인회장님이 취임하신 이래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가 오랬동안 염원해왔던 한인회관 개관을 눈앞에 두고 이제 우리 커네티컷한인회는 다시 한번 날개를 크게 펴고 웅비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커네티컷한인회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대의를 위해 뭉칠 수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인회입니다.

 

앞으로 한인회는 교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열린한인회로 거듭나게 될것을 약속드립니다회관이 오픈되면 전문적인 능력과 재능이 있는분들의 지적기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세미나문화강좌민원봉사생활상담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봉사 하실분들의 협조가 있어야 합니다 많은 계획들을  연차적으로 실행해 나갈것이며 모든 한인들께  유용한 최선의  도움를 제공해 드릴것입니다.

 

그동안 한인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제59대 강병국 회장님과 제58대 이종원 한인회장 및 회관건축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새소망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는 제 60대 커네티컷한인회를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제60대 커네티컷한인회장 유을섭 배상